[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컴투스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하는 MMORPG다. 그리스 신화 세계관 바탕의 서사와 전투, 고품질 3D 그래픽, 이용자 중심 경제 시스템을 내세운다. 오는 26일 오후 12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캐릭터명 선점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는 이벤트다. 지난 13일 시작된 1·2차 선점이 조기 마감된 데 이어 추가로 마련한 3차 선점도 마무리됐다.
컴투스는 이날 오후 8시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D-7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