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던킨이 네이버페이와 함께 전 품목 50%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빠르고 간편한 모바일 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던킨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신제품 '말랑 바나나'와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먼치킨' 등 대표 도넛은 물론 '아이스 아메리카노', '비타슬러시' 등을 비롯한 여름 음료까지 전 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최대 1만원까지 적용된다.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QR(머니·포인트·카드)로 결제하면 1일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 행사 및 쿠폰, 제휴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참여 매장 등 자세한 사항은 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던킨은 최근 간편결제 서비스와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당근페이와 손잡고 1만2000원 이상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던킨 관계자는 "네이버페이와 함께 던킨의 인기 도넛과 시원한 음료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