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군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 ‘2026 육상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 하계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훈련은 단거리와 도약 종목 선수 183명과 지도자 33명 등 총 216명이 참가했다.

군은 완벽한 육상 인프라 제공은 물론 숙식·이동 등 훈련 전반에 대해 지원 했으며 여가 시간을 활용해 활쏘기 체험도 진행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대한육상연맹과 적극 협력해 예천을 K-육상 유망주의 산실로 키워가고, 전지 훈련이 지역의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