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할리스가 브랜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할리스가 광고 모델을 발탁한 건 지난 1998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
리센느는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근 음원 역주행,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고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걸 계획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자신들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리센느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1998년 브랜드 런칭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리센느와 함께 고객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리스는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으로 출발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창립 28주년을 맞은 할리스는 이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국의 식음료 문화와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