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와인소믈리에와 심리상담사 자격시험을 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 출신 응시자들이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국립한국교통대는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의 올해 3분기 자격시험에서 와인소믈리에와 심리상담 과정 수강생 13명 모두가 해당 자격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와인소믈리에 과정은 와인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전문 역량을 높인 성과를 보였다. 합격자들에게는 ‘와인소믈리에 양성과정(상급)’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심리상담사 과정 역시 상담 이론과 실제를 중심으로 교육해 성인학습자의 상담 역량과 전문성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경아 교통대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21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와인소믈리에 양성과정(상급)을 비롯해 성인학습자의 자기계발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