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육아용품을 고를 때 기능과 안전성뿐 아니라 디자인과 활용도를 함께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이런 수요를 고려해 덴마크 유아용품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하는 팝업을 마련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0일까지 백화점 6층 키즈스테이에서 덴마크 유아용품 브랜드 ‘던바이디어’ 팝업을 운영한다.
던바이디어는 덴마크 디자인을 기반으로 유아 식기와 완구, 패브릭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영유아의 놀이와 감각 발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식기류 등을 함께 전시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터미타임 인형과 액티비티 큐브, 식기세트 등이 있다. 아이가 놀이 과정에서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완구와 식사 시간에 활용하는 제품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팝업에서는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턱받이를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향후 육아 관련 상품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