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日 코믹마켓 참가 성료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日 코믹마켓 참가 성료

티저 아트북 등 굿즈 완판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일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코믹마켓 부스 이미지. [사진=엔씨]

코믹마켓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대표 비주얼로 구성된 부스가 마련됐다.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2종, 캐릭터 캔배지 2종 등 다양한 굿즈가 공개됐다. 모든 굿즈를 담은 컴플리트 세트도 준비됐으며,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는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엔씨는 코믹마켓 이후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참가와 CBT(Closed Beta Test,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