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대상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은 2조27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늘었다. 반기순이익은 522억원으로 12.0%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조1658억원,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각각 8.3%, 16.2% 증가했다.
국내 제조원가 개선과 경영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신시장·신거점 확장을 통해 해외사업도 성장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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