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난 11일, 윤강병원과 함께 국내 소외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정기후원 약정식 및 굿네이버스 경기특별후원자모임 더노블스 등재식을 진행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약정식은 윤강병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국내 다양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윤강병원 강진호 병원장은 이번 후원과 계기로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의 ‘경기특별후원자모임 더노블스’ 9호 회원으로 등재되었다.
굿네이버스 경기특별후원자모임 더노블스는 나눔을 통해 좋은 변화를 이끄는 모임으로 소외된 아동들의 따뜻한 일상과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강병원은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인 ‘좋은이웃병원’에 참여해 병원에 현판을 부착하고, 병원 차원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강병원은 뇌신경·척수손상 및 소아재활, 연하·보행장애 등 질병별 맞춤형 재활치료센터와 부설연구소를 갖춘 전문 재활의료기관(재활병원)이다.
또한, 물리· 작업 언어치료를 비롯한 세분화된 클리닉을 통해 환자들의 체계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강진호 병원장은“병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해왔다.”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되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홍상진 본부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윤강병원과 강진호 병원장, 윤상연 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윤강병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좋은 변화와 선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재환 기자(kj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