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전북권 축제 현장 찾아 '지평선축제' 홍보한다

김제시, 전북권 축제 현장 찾아 '지평선축제' 홍보한다

여름 축제현장서 홍보부스 운영…지평선축제 D-50 이벤트도 동시 진행

[아이뉴스24 최재웅 기자] 전북 김제시는 오는 10월 개최를 앞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 지역의 대표 여름 축제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전주 가맥축제’에 참여했다.

전주가맥축제 현장에서 김제지평선축제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김제시 ]

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전주대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되는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잇따라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축제 리플릿 배포는 물론, 방문객들의 흥미를 이끄는 룰렛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해 현장을 찾은 수 많은 관람객들에게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각인시키고 있다.

단순한 홍보물 배포를 넘어, 타지역 축제의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이를 김제지평선축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며 김제지평선축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한편, 시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 D-50(8월 12일)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및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최재웅 기자(jaeung6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