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여성에 대해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배우 황정민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