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저스트 플레이 자체 성장 빨라…성장 극대화 노력"

[컨콜] 엔씨 "저스트 플레이 자체 성장 빨라…성장 극대화 노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11일 진행된 2026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저스트 플레이를 통해 다른 스튜디오와 시너지를 빨리 내려고 했는데 저스트 플레이 자체 성장이 빠르기 때문에 성장 과실을 최대한 극대화하기 위해 저스트 플레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엔씨]

그는 또한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우리 스튜디오의 SDK를 직접 연결해서 저스트 플레이 통해 퍼블리싱할 수 있게 하고 내년에는 서드파티 스튜디오도 SDK로 연계해 제대로 된 플랫폼으로 발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넬 체만 엔씨 모바일 캐주얼 센터장도 "저스트 플레이는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되고 시너지 효과도 부각될 것"이라며 "저스트 플레이는 추후 리후후, 스프링컴즈 등과 연계돼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