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9일 관내 4곳 당구 경기장에서 ‘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당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물포구가 후원하고 제물포구체육회와 제물포구당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제물포구 클럽 동호인을 포함한 총 256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총 256명의 선수들의 열띤 경쟁의 결과 초대 제물포구청장배 당구대회 우승의 영광은 박성빈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2위는 차충배 선수, 공동3위는 윤성훈·김규남 선수가 각각 차지하였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당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구는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