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대덕구가 대청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다. 다만 목공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실과 쉼터,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 조성됐다. 지난해에는 약 400명이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