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안병윤 예천군수가 오는 18일 개소를 앞둔 경북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위생관리와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11일 안 군수는 전체 시설을 차례로 돌아보며 시설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에 직결되는 위생과 감염예방 관리와 비상 대응체계 등을 살피고, 의료진과 운영 관계자들에게 개소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장애인실 1실을 포함한 산모실 12실을 갖췄으며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공공산후 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고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공공 돌봄 기반”이라고 말했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