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400병 기탁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400병 기탁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이 10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생수 4400병(22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생수는 오포1동과 오포2동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폭염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은 10일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400병을 기탁했다. [사진=광주시]

전달식에 참석한 남기조 대표는 “계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기태 동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