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이 ‘2026년 상반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된 진천경찰서 광혜원파출소를 격려했다.
10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신 청장은 최근 광혜원파출소를 방문해 인증패와 포상휴가증을 전달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광혜원파출소는 평가에서 중요범죄 대응도와 신속대응 노력도, 현장 검거 우수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베스트 파출소로 뽑혔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베스트 파출소 선정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안활동을 통해 군민 안전과 신뢰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광혜원파출소는 적극적인 현장 대응과 주민 체감형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최근 5년 연속 베스트 파출소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