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 산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뜻을 모았다.
진천 산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김동규)는 7일 진천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산수산업단지에는 음·식료품, 금속가공, 전자부품 등 다양한 제조업체가 입주해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입주기업체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김동규 협의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