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 보건소는 6일 농암면 화산2리 마을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농암 보건지소 건강누리 교실’을 시작했다.
건강누리 프로그램은 심뇌혈관 질환과 치매예방, 감염병 예방 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11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의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보건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관리나 디지털 교육까지 준비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