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가 신제품 청소로봇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RONi)'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체험존은 오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운영된다. 주방과 거실 등 집 안 공간을 재현해 LG 로니의 공간 맞춤형 디자인과 청소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고객들은 싱크대 하부에 제품을 숨겨 설치하는 '히든스테이션'과 협탁 형태의 '오브제스테이션'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LG전자는 청소로봇 본체와 스테이션에 세계 최초로 100도 스팀 기능을 적용한 점도 소개한다.
LG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인천점(8월 14~2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8월 25~31일)에서도 체험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LG 로니는 지난달 2일 출시 이후 LG전자가 선보인 청소로봇 가운데 가장 높은 초기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존 흡입·물걸레 겸용 청소로봇 신제품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 판매량이 약 3배 수준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