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 사격부가 35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와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
4일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동하)에 따르면 지난 2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복대중 3학년 김태율·임채우·조민석 선수와 2학년 송시후 선수가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발휘,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3학년 김태율 선수가 결선에서 침착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 2위에 올랐다.
복대중 사격부는 꾸준한 훈련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중등 사격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