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 2

씨미, 첫 공식 합동 콘텐츠 '씨너지' 성황리 마쳐…일 최고 시청자 2.72배 늘어

'씨너지' 기간 신규 가입자 142% 급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 운영사 마플코퍼레이션(대표 박혜윤)은 첫 공식 합동 콘텐츠인 종합 게임 랜선 운동회 '씨너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씨너지는 올해 3월 씨미의 베타 서비스 시작 이래 역대 최대 흥행 성과를 거뒀다. 일 최고 시청자는 기존 대비 172% 상승했으며, 중복없는 유니크 시청자는 113% 증가했다. 씨너지는 랜선 운동회라는 콘셉트 아래 씨미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들이 서로 협동해 게임을 즐기는 콘텐츠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씨미의 신규 가입자 역시 기존 대비 142% 늘었다.

[사진=마플코퍼레이션]

씨미는 씨너지를 시작으로 향후 여러 제작사와 협업해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과 4K 고화질 송출 환경을 강점으로 삼아 버추얼·게임·음악·토크 등 여러 영역의 스트리머들이 기술적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박혜윤 마플코퍼레이션 대표는 "씨너지의 흥행은 씨미의 스트리머들과 시청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협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씨미의 스트리밍 생태계에 누구나 쉽고 편하게 들어와 즐길 수 있는 '랜선 놀이터'를 만들겠다"고 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