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 2

서원대·충북혈액원, 헌혈문화 확산 협력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서원대는 3일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충북혈액원과 헌혈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약은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서원대와 충북혈액원 관계자들이 3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서원대학교]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학 구성원 대상 헌혈운동 전개 △범국민 헌혈문화 확산 △ESG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활동에 나선다.

김영미 서원대 교학부총장은 “생명 나눔은 대학이 추구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성원들의 헌혈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