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중학교 부문 금상과 초등학교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전국 본선대회에서 대전탄방중학교 '탄단지'팀이 중학교 부문 금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대전한밭초등학교 '뉴월드 늑구'팀이 초등학교 부문 은상을 각각 받았다.

두 팀은 지난 5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개최한 시예선을 통과해 대전 대표로 본선에 참가했으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전문 컨설팅과 지도교원 직무연수 등을 통해 대회 준비를 지원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대전 학생들의 금상과 은상 수상은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정신,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한 값진 결실”이라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