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중구는 3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3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화동으로 확장 이전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며,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문화예술, 인문교양, 취·창업 분야 등 총 22개 강좌로 구성됐다.
신규 강좌는 체형관리 마사지 전문가 양성과정, 부동산 생활법률과 시장분석, 로컬맛집 요리, 베이커리, 서양 예술 기행, 어반스케치, 웰니스 홈피트니스 등이다.

중구 관계자는 확장 이전한 평생학습관을 기반으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하고, 학습과 소통이 이뤄지는 지역 평생학습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