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동아에코팩이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에코팩은 최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품은 동아에코팩 후원금과 함께 동아오츠카의 협찬 물품인 포카리스웨트, 타월, 보틀 등 총 560만 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으로 구성됐다.
동아에코팩은 지역 교육기관과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지역 문화 행사 및 체육 인재를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당진 합덕 연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대표 축제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과 생수를 지원했으며, 상주 함창중학교 축구부 꿈나무들을 위한 정기 생수 후원도 진행했다.
함창중학교에서 열린 후원 간담회에는 오무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동아에코팩 임직원과 학교 및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생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체육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동아에코팩은 함창중 축구부에 생수를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건, 보틀, 박카스 등 훈련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추가로 전달했다.
생명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임직원 헌혈행사도 진행했다. 헌혈행사와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도 기부했다.
헌혈행사에는 2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 196매는 지난해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증한 것이다.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5월엔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 '어르신! 감사해효(孝)'에 참여해 행사 지원금과 함께 카네이션과 생수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아에코팩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인연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동아에코팩은 매년 어버이날과 명절 등 지역 내 주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동아에코팩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가 더욱 활력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교육, 체육, 문화행사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