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6795억원,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3512% 증가했다. 순이익은 24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 32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의 경우 일부 제품 판매 감소에도 재고평가효과 등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고, 음극재는 판매량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정비 절감으로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기초소재 사업은 유가와 연동된 화성제품의 판매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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