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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에 대세 걸그룹 '리센느' 참전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5명 전원 캐릭터로 등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다섯 캐릭터로 구성된 리센느 캐릭터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획득할 수 있다. 9월 3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300일 이상 누적한 이용자에게는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이 주어진다.

[사진=넥슨]

더불어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 또는 '신규 프라임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 캐릭터의 선택 획득이 가능한 '[S]리센느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다. 영구제 5세트를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싸인 폴라로이드 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6월 열린 서든어택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를 찾아 축하 공연을 열고 서든어택 캐릭터로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