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은 세계 최대 규모 만화 축제 샌디에이고 코믹콘(SDCC)에 ‘마블 퓨처파이트’를 출품했다고 30일 밝혔다.

마블 퓨처파이트는 넷마블이 개발·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수집형 액션 RPG다. 마블의 다양한 히어로와 빌런으로 나만의 팀을 구성해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샌디에이고 코믹콘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렸다. 마블 게임즈 부스에서는 마블 퓨처파이트의 월드 보스 타노스에 도전하는 현장 이벤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가 진행됐다.
마블 퓨처파이트는 이날 신작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신규 유니폼들을 선보였으며, 영화 기반의 신규 타임라인 퀘스트와 레전드+ 등급의 이벤트 월드 보스 블랙스완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