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29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30.2도, 창원 30.1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5도, 울산 36도, 경남 34~3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겠으며,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경남 양산·의령·창녕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