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그룹 패션 플랫폼 W컨셉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정보와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통합 지원 채널 '파트너라운지'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파트너라운지는 W컨셉 입점을 준비하는 신규 브랜드는 물론 기존 판매자들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공간이다.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파트너사의 성장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취지다.
먼저 신규 입점사를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입점 절차와 혜택, 심사 과정, 판매 계정 개설, 전자계약 체결 등 판매 개시에 필요한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처음 입점하는 브랜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파트너사를 위한 콘텐츠도 확대했다. 브랜드관 운영 전략과 스타일 콘텐츠 서비스 스타일클립 활용법 등 마케팅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W컨셉은 성공 사례 분석, 매출 성장 스토리, 주요 정책·서비스 변경사항 등 브랜드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수정 W컨셉 비즈 서포트팀장은 "파트너라운지는 파트너사의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이라며 "실무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와 인사이트를 지속 제공해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