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국제공항에 있는 청주시 특산품 전시·홍보·판매장에서 8월 ‘이달의 작가’로 금속공예가 최진영 작가를 선정하고 한 달간 특별전을 연다.
최진영 작가는 은과 원석을 활용해 전통 단조 기법으로 작업하는 금속공예가다. 금속의 강인함과 따뜻한 감성을 조화롭게 표현하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선 자연의 변화와 유연성을 금속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청주시 특산품 전시·홍보·판매장은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지역 공예 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작가전’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