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윤치원)는 28일 오전 청원구 내덕동 일원에서 음주운전을 단속해 면허정지 2건과 법규위반 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출근 시간대 전날 마신 술의 기운이 남아 있는 ‘숙취 운전’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단속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찰은 출근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과 함께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윤치원 청원경찰서장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상시 단속을 이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