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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 사전예약 예고

'TFT', 게임 IP 최초로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이벤트 개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개최하는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이하 와일드 팬페스트)'을 예고했다.

TFT는 게임 IP 최초로 더현대 서울의 실내 정원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은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출시 전에 미리 체험하고 현장에서만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TFT 신규 세트 기반 체험형 이벤트로 구성된 체험존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체험존에서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에 응모할 수 있다.

8월 8일 '무대 존'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TFT 코리아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한국의 '서일' 박찬서와 '스틸로 오브 보라' 김주한은 물론, 전략가의 왕관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의 '후안미에', 전략가의 왕관 2회 우승에 빛나는 일본의 '타이틀', 베트남 내 TFT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YBY1'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방한해 실력을 겨룬다.

이외에도 더현대 서울 6층에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신작 '리프트바운드'의 오리진 카드와 한정판 T1 시그니처 카드를 살펴볼 수 있는 '리프트바운드 전시존'을 운영한다.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 방문 사전 예약은 7월 29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웰컴 기프트로 'TFT 부채'를 선물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및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