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외식사업단인 ‘장수국수’가 27일 문을 열었다.
충주시 문화동 1779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수국수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국수와 김밥 등을 판매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이다.

박보경 충주문화시니어클럽 관장은 “장수국수가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를, 지역 주민에게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은 올해 19개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