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오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 3층 제2-1전시실에서 ‘2026 충북청년명장 기술발표전시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북도명장회와 협력해 지역 명장과 충북청년명장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숙련기술 가치와 기술 계승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전시에는 충북청년명장 14명이 참여해 도자, 목공, 한복,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충북청년명장은 서원대 청년마이스터칼리지 사업을 통해 선발된 청년 기술인이다. 명장 멘토링과 기술교육, 성장캠프, 기술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역량을 키우고 있다.
서원대는 지난해 충북 라이즈(RISE) 사업 공모에서 평생교육 분야 약 110억원(5년)의 사업비를 확보해 미래대학, 충북 신중년 취·창업사관학교, 백년서원, AI디지털칼리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