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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나노헬스케어 회장,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김정헌 나노헬스케어 회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영동군은 27일 김 회장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충북 102번째·영동군 4호)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정헌(가운데) 나노헬스케어 회장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김정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인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의 가입으로 영동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강성수 성우파일 이사와 윤대중 숲 대표, 이해옥 영동 ‘다래회’ 회장에 이어 4명으로 늘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이다. 충북에는 김 회장을 포함해 102명의 회원이 있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