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달맞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맞이교실'은 직장 등으로 낮 시간 교육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야간 비대면(Zoom) 방식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강좌는 '2027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인공지능 시대 자녀교육의 방향',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의 첫걸음', '부모-자녀 공감·소통 교육', '인생을 바꾸는 우리 아이 성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첫 강좌는 27일 오후 7시 '2027학년도 수시 지원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강의는 대전이문고 박광순 진학지도부장이 맡아 2027학년도 대입 전형의 주요 변화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전략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