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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국가대표 역도선수단에 헬스케어 가전 후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안마의자 설치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과 안마의자 '파우제 M6'를 설치해 선수들이 훈련 전후 컨디션 관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

세라젬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설치한 파우제 M6. [사진=세라젬]

역도는 반복적인 고중량 훈련으로 허리와 척추에 부담이 큰 종목이다. 선수들은 이번에 조성된 공간에서 올가을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등을 준비하며 척추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마스터 V7은 척추 스캔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분석하고 최대 65도의 온열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는 의료기기다. 파우제 M6는 온열 기능과 척추 라인 스캐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체형에 맞춘 마사지를 지원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역도 선수들의 훈련 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