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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용인특례시의원의 ‘따뜻한 연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

보정동 카페거리 상인과 지역아동센터 연결…지역 상생 나눔 실천
박 의원 “좋은 마음이 필요한 곳에 닿도록 다양한 연결 기회 만들 것”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박은선 용인특례시의원(국민의힘·보정동, 죽전1·2·3동, 상현2동)이 지역 상권과 지역아동센터를 잇는 '따뜻한 연결'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보정동 카페거리의 음식점 '솔솥 용인보정카페거리점'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면서 마련됐다. 박 의원은 이 같은 뜻을 죽전 '친구와함께 지역아동센터'와 연결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사진=박은선 의원실]

이달 중 열릴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친구와함께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식사를 함께한 뒤 보정동 카페거리를 둘러보고, 지역 카페가 후원한 간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역에는 이웃과 함께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 마음이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이어주는 것이 지역 정치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만남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상인과 복지기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의 좋은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결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과 복지기관, 주민이 함께 만든 작은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상생으로 이어진 사례로, 박 의원이 추구하는 '따뜻한 연결'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