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영동에 풍덩 빠질來’ 물놀이장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광장에서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 점검으로 휴장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물놀이장은 메인풀과 유아풀, 영아 전용 에어풀, 롱슬라이드·에어슬라이드 등을 갖췄다.
주말에는 버블파티와 마술쇼, K-POP 댄스 공연, DJ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샤워실, 탈의실, 의무실, 아이스방, 매점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