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조이시티는 다음 달 13일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를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해 개발된 온라인 농구 게임이다. 원작의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통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아이템 능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경험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쟁 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조이시티는 이날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전현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원작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안정적이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작 프리스타일은 지난 2004년 출시된 스트리트 농구 테마의 감성과 3대3 대전으로 큰 인기를 얻은 조이시티의 대표 IP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