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일반·특별 부문 군민대상 후보자를 다음달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천군에 따르면 일반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사회봉사, 효행, 장한 어버이, 모범 청소년,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체육 발전에 기여한 자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진천군 거주자여야 한다.
특별부문은 출향 인사나 진천에 연고를 두고 있으면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가 추천 대상이다. 거주지 제한은 없다.
후보자 추천은 각 읍·면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이 할 수 있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시상은 오는 10월 9일 열릴 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한다.
올해 32번째를 맞는 군민대상은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5명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