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쿠키런: 크럼블'을 오는 30일 오전 10시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쿠키런: 크럼블은 '쿠키런' IP를 방치형 RPG 장르로 확장한 신작이다. 키우기 게임의 특징인 빠른 성장과 풍성한 보상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쿠키와 펫 조합, 전투 연출을 더했다.

지난달 29일 사전 등록을 시작해 현재 180만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기존 100만명 누적 달성 보상과 함께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추가 보상으로 픽업 쿠키커터 100개와 픽업 펫 뽑기권 100장이 정식 출시 후 지급이 확정됐다.
회사 측은 쿠키런: 크럼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요 인게임 콘텐츠와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보유한 모든 쿠키를 동원해 보스에 도전하는 '크럼블 던전'과 다른 이용자와 쿠키 조합을 겨루는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 등이 베일을 벗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