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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불길 잡혀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난 18일 아침 발생한 화재가 사흘째인 20일, 61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큰불이 20일 오후 8시 초진됐다고 밝혔다.

센터에 보관 중인 각종 가연성 물질이 많은 데다 내부 구조가 복잡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