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에 플랫폼 간 연동이 가능한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크로스 세이브는 여러 플랫폼에서 세이브 데이터를 공유해 동일한 캐릭터로 파이웰의 여정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저장하기’ 메뉴에서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크로스 세이브 설정을 선택하면 표시되는 링크 또는 QR 코드를 통해 크로스 세이브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안내문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에픽게임즈(Epic Games) 중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계정에 로그인해 연동하면 된다.
한편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 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이 게임은 출시 하루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으며,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