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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충북모금회장 ‘어서 끊자, 1394’ 캠페인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나섰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이민성 회장이 충북경찰청이 추진하는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도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충북경찰청이 7월 7일부터 10월 21일까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민성 충북모금회장이 16일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은 오선교 충북지역개발회장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민성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도민의 소중한 재산뿐 아니라 삶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가 확산되듯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관심과 실천도 함께 확산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충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영배 충북복지재단 이사장과 유용모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을 각각 지명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