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트릭컬: 리바이브'로 유명한 에피드게임즈의 차기작을 선보이는 티저 페이지가 열렸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에피드게임즈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신작 '트릭컬 파티마'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타이틀명과 함께 게임 공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에피드게임즈가 '트릭컬 파티마'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사진=에피드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08b843add02c55.jpg)
에피드게임즈가 개발 중인 트릭컬 파티마는 흥행작 트릭컬: 리바이브의 뒤를 잇는 공식 차기작이다. 구체적인 게임성은 카운트다운 종료 이후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에피드게임즈 관계자는 "차기작 콘텐츠를 곧 공개할 예정"이라며 "트릭컬 IP의 세계관을 잇는 정식 차기작인 만큼 기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트릭컬: 리바이브는 '볼따구'로 대표되는 독특한 SD풍 캐릭터와 위트 있는 연출을 강점으로 하는 서브컬처 RPG다. 한국과 일본 등에서 장기 흥행에 성공하며 팬층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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