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디렉터스 인사이트 영상 예고편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디렉터스 인사이트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개발진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예고편에서는 경쟁에 피로감을 느끼는 MMORPG 이용자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수직적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협력과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컴투스는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오는 7월 1일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영상을 공개하고 핵심 재미와 서비스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예약을 기점으로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