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극3특 시대, 지역채널 역할과 케이블TV 미래' 세미나 30일 개최


지역 미디어 생태계 인프라 케이블TV-지역채널 역할 재조명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황희만, KCTA)는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방송학회(회장 강재원)가 공동 주관하는 '5극 3특 시대, 지역채널의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 세미나를 오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개최한다.

'5극 3특 시대, 지역채널의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 세미나 포스터 이미지.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5극 3특 시대, 지역채널의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 세미나 포스터 이미지.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이 세미나는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초광역 메가시티(5극)와 특별자치도(3특) 중심의 지역 분권 논의에 발맞춰 지역 미디어 생태계 핵심 인프라인 케이블TV와 지역채널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 중심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여론 형성, 생활 정보 제공, 지역 공동체 연결 등 케이블TV가 수행해 온 공적 기능을 점검하고, 지역 분권 시대에 필요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미나 첫 발제는 'SO 지역채널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지역 미디어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주제로 김연식 경북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와 황경호 경남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가 맡는다.

두 번째 발제는 유경한 전북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5극 3특 시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미디어 생태계 조성과 SO의 지역사회 역할 재정의'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주정민 전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김종하 한라대학교 교수, 안차수 경남대학교 교수, 이승현 동서울대학교 교수, 곽재균 서경방송 이사, 강동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과장 등 학계·업계·정부 측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역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채널 공적 역할 강화, 지역균형발전 시대에 필요한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견해 등을 밝힐 계획이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5극3특 시대, 지역채널 역할과 케이블TV 미래' 세미나 30일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